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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(시 119:10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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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낮말씀 | 2018.04.29 주일낮예배말씀 [우리가 어떻게 할 때 빼앗아 가시는가?] - 진영화 목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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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-04-29 18:12 조회7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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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말씀 : 다니엘 522-29

 

22.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아직도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

23.도리어 자신을 하늘의 주재보다 높이며 그의 성전 그릇을 왕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족들과 왕후들과 후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, , 구리, 쇠와 나무, 돌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

24.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

25.기록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

26.그 글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

27.데겔은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

28.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하니

29.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그들이 다니엘에게 자주색 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을 그의 목에 걸어 주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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